1 페일 로즈 호

중간 에이다 어그로 덕분에 3탈출

킬러가 널널하게 게임하기도 했고 에이다 어그로때문에 템포 말림+안정적으로 치료해서 무난하게 나갔음









2 어머니의 집

ㄷ자+중간 나무 판자+작집 연계된 구조물에서 오래 끌어서 무난하게 나갈 수 있었음

전체적으로 생존자 수준도 높았음






3 고통의 계곡

살인마가 때눕 없이 지플만 해서 여유롭게 탈출

생존자에게 극 유리하게 흘러갔는데도 다치면 일단 호재로 와서 치료부터 주고받아서 굉장히 안정적으로 운영이 됐음

2호재라서 동선 낭비도 덜했음

출구 개꼬장 부리던 펭민 사망







4 석탄 저장소

땜장이에 낚여서 3명 누운 상태에서 반쯤 넋 놓고 어그로 끌다 올킬







5 라쿤 시티

생존자들이 가운데 발전기에 집착해서 다소 불안할 때도 있었지만 전체적으로 생존자 템포를 살인마가 따라오는 판이었던 걸로 기억






6 크로투스 프렌 정신병원

스티브가 이타세팅 들고와선 대깨발만 해서 좀 허덕였는데 그래도 치료 천천히 하면서 세 명 탈출

메그와 나 둘 다 막걸인 상태에서 커버쳐주다 그대로 사망

그래도 만족한 판






7 질식의 구덩이


안정적인 치료와 운영이 가장 중요한 킬러랑 맵에서 대깨발만 하다 살리는 템포가 잡히는 템포 못 따라가서 다 뒤짐






8 야마오카

-블-








9 아자로프의 휴게실


클로뎃이 듀오였는데, 듀오여서 상황 판단이랑 운영이 효율적인 건 좋았으나 빌이 빠른 터널링으로 사망해서 결국 판도 뒤집어짐

빌이 안 죽었으면 2킬 정도는 나오지 않았을가






10 질식의 구덩이

데이비드가 파워 무브 깨러 왔나봄

까다로운 세팅에 식구가 큰집 뭉치는 운영해서 좀 힘들었음

근데 역시 한 명이 안 죽은 상황이라 킬러가 먼저 지쳐서 무난하게 다 나감




며칠동안 계속 호재 들고 다녀봤는데 호재가 있어서 좋았던 판은 확실히 있었는데! 없어도 나갈 판은 나간다는 느낌을 받았음

그리고 호재보다 때론 유대감이 치료를 좀 더 보장해줄 수 있다는 생각도 함

힐 수단 없이 오는 깡세팅이 많이 보였는데 치료 못해서 쩔쩔매는 생존자때문에 템포가 멈추는 판은 별로 없었던 걸 보면 생각보다 호재 안 들어도 괜찮을지도....?

다만 확실히 안정적으로 이기려면 한 판에 호재나 유대감같이 서로의 위치를 알 수 있는 퍽이 최소 두 명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함


마브를 드는 킬러가 많아서 탈진 빼는 것도 생각해봤는데

발전기에 너무 집착하지만 않으면 탈진은 있는 게 나음. 정확히는 탈진 빼고 넣을만한 퍽이 별로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