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창틀 빨리 넘거나 캐비넷 빨리 들어가면 신호 가는거 몰라서 발전기 돌리는 얘들 주변 창틀 빨리 넘고 같이 돌렸음
2. 내가 달리면 자국 남는거 몰라서 미드위치 3층 구석진 곳에 숨었는데 바로 들켜서 데스슬링거한테 죽음
3. 종구는 판자나 발전기 찰려면 은신 풀어야 하는 줄 알았음. 그래서 일일이 은신 풀고 차고 은신 다시 하고 반복
4. 자힐단독이 필수인 줄 알았음 그래서 혼자 배 벅벅 긁음. 좀 아닌 것 같아서 금방 그만두긴 함
5. 다친 상태로 발전기 돌리는거 상상도 못 함 무조건 자힐 + 식물학으로 힐 하고 돌렸음
와 글만 봐도 겁나 귀엽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런 생 보면 살려보내주는데 지금은 썩은물이겠지?
지금은 닳을대로 닳아버림 작년 6월부터 시작해서 1년동안 2,000시간 함
11달만에 2천시간?! 역시 나는 늅이야
그런 애들 보면 뉴비 귀여워 하면서 갈고리에 걸린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정거리 이상이면 창틀알림 안 가긴 함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