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로, 이새끼들은 자기 진영은 무조건 빨아주고 상대 진영은 별 것 아닌 것까지 다 문제 삼는다.

예를 들어, 밸런스 패치를 하고 메타가 바뀌다보면 밸런스가 어느 한쪽으로 기울게 되고 패치의 수혜로 말도 안되게 강해지는게 생긴다.

아무리 자기가 한쪽 진영에 편향되게 게임 플레이를 한다지만, 인간적으로 "그거 사기긴하지"라고 인정할법도 한데, 이것을 전혀 인정하지 않고 밸런스 불균형은 전혀 없으며 그걸 파훼 못하는 니들의 "실력"이 문제가 있는게 아니냐며 따진다.

마치 한 때 유명했던 노오력이란 단어가 떠오르지않는가?

그러면서 상대 진영이 얻는 사소한 이익들은 기를 쓰고 문제 삼는다.
마치 자기 진영의 정치인들은 비리를 저질러도 그정돈 할 수 있는거 아니냐며 커버쳐도 상대 진영의 정치인은 사소한 행동 하나하나 개지랄을 하는 틀딱들을 보는 것 같다.



둘째로, 대가리에 갈라치기 밖에 안들어있다.

갤에서 무슨 주제로든 잡담을 하려고하면 거기에 생징징, 살징징이라며 문제를 삼는다.

예를 들어 글쓴이가 푸념도 할 겸 가벼운 마음으로 "무슨무슨 살인마 버그 있는거 너무 불편하다"라고 글을 쓰면,
"살인마가 꿀빠는 시대에 편하게 살인마 하면서 좆도 사소한거로 징징거리네 살징징새끼" 따위의 댓글이 달린다.

이는 사회성 없는 새끼가 사상을 가지면 생기는 일로, 상대방은 편안한 잡담을 원했으나 갑자기 발화해서 갑분싸를 만들어버린다.
주로 페미들이나 대가리에 정치밖에 안들은 틀딱들에게서 나타난다.

분위기를 풀려고 가벼운 주제를 던졌는데 급발진해서 그거는 윤석열이 혹은 문제인이 때문이라고 지랄하는 틀딱들 보면 대화 할 마음이 싹 사라지지않던가?


젊어서 고운새끼가 늙어서도 고우니 나중가서 곱게 늙을 생각 말고 지금부터 잘하도록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