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새가 지저귀는데 이상하게 입체음향이길래 뭔가 했더니 계단 중간에 갇혀있음











유리창에 머리콩콩하길래 상자로 잡음


커여움










하지만 내 꿀같은 낮잠을 방해하다니







봐줬다








손에 상처도 낫고 이제 박씨 받을 준비만 하면 됨


박씨 심어서 부자되면 데붕이들한테도 나눠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