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니가 당시 오리지널 살인마 최초로 추격음을 가지는 첫 스타트를 끊으면서 뭔가 겜이 점점 바뀌는구나 싶었는데... 데슬때는 부숴지는 문 추가로 씹창난 맵 밸런스를 잡는가 싶었고근데 최근 나온 챕터들 보면 꼬라지가 ㅅㅂ...
ㅋㅋㅋㅋㅋㅋㅋㅋ난 오니 때 부터 시작했는데
진짜 그때가 그리워 시발... 난 스피릿때 시작했는데 가장 재미있게 즐겼던 시절이 오니 나올때 쯤이었음
부셔지는 문은 유명무실이었고..
진짜 그거 왜 만든걸까 ㅋㅋ... 즐정이랑 라쿤 더게임 해든필드 리워크한 꼬라지 보면 얼척이 없음 그리고 도대체 학지운 쌍둥이 블라이트 맵은 언제 추가해 주냐 ㅋㅋ 언급한지 1년 지난거 같은데
첨엔 인성존에 숨 좀 트이라고 넣었나 싶었다가 안부수면 절대창틀 가득한 맵들만 내더니 이제는 별로 넣지도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