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큐기준으로 80%는 구할수 있음에도 안구하고 그냥 지혼자 내빼고 나감
내가 북미섭,일섭,한섭 다 해본입장에서 느낀건데 유독 한섭만 이럼
북미섭은 설사 상대가 준구라도 무지성으로 구하려 달려오고(얘넨 이타심이 너무 심해서 문제)
일섭도 진짜 최악의 상황만 아니면 일단 구하려고 시도는함
근데 한섭은 빡쎄다고 느낄시 99% 내빼고 충분히 각 나와도 80%는 내뺌
물론 북미,일섭은 그렇게 무조건 구하려다가 한번씩 겜 터지는경우도 종종 있지만 그게 또 게임의 재미이자 낭만이 아니겠음?
근데 한섭은 그런 낭만도 없고 그냥 아몰랑하고 80%는 내뺌..
심지어 쌉캐리한애가 막판에 걸려도 아몰랑 내뺄정도로 그런 분위기 자체가 팽배함
다른섭은 안그런데 한섭만 유독 이런 분위기가 형성된건지는 모르겠네
그래서 일섭,북미섭 하다가 한섭 한번씩 해보면 이런 분위기 ㄹㅇ 적응안되고
내가 당할때는 또 그렇게 좆같을수가 없더라..
니 엠엠알이 낮은거 1랭달고 블포작하겠냐 올탈출이 목표인 고인물들은 국민을위하여까지 들어서 살리고 후레쉬질하고 사보하고 난리인데
이상하다 나만 ㅅㅂ 반대임? 나는 버리고 가야 할 상황인데도 굳이 구하러 온다고 3명 다 누워버리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