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른손에는 보드라운 엉덩이의 감촉어깨엔 복부의 딴딴한 복근
달팽이관은 야릇한 신음이 꽃히는데
이건 참기가 진짜 힘들더라
강종하고 해피타임 가져야할지 고민한게 한 두번이 아님...
나도 이런 내가 밉다...하
나도 이런 내가 밉다...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