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콜라스 케이지 나오는거 보고 생각난게 이미 예전에 아이디어가 나왔을수도 있지만
공포영화보면 생존자들이 쫓겨다니기만 하는게 아니자나
이제는 생존자들도 함정설치하고 총주고 야구빠따같은 도구들도 살인자 통수 치는시스템도 만들어야된다고봄
그럼 살인마도 따라만 다니다 열불 터져서 스트레스 받는일보다 좀더 먼가 있으니까 재미있게 할수있고
생존자도 단순히 도망만 다니는 숨박꼭질보다 다른걸 시도해보는 재미도 있겠지
대신 살인마도 컨셉에 맞게 죽일수있는 살인마도 있고
아에 무적인 살인마에 특정 조건을 충족시켜야 죽일 수있는 살인마도 있고 이러면 복잡하지만 더 재미있어질듯
그 13금이라고 니가 말한거 있는 게임 있는데 개같이 망함
그건 13금이라 망한거 살인마가 달랑 한개인데 재밌을리가 없자나
같은컨셉도 데바데에서 하는건 차원이 다름
당신 생존자지
그러다 모 게임은 좆망했잖아
디테일이 부족 데바데 생존자 컨셉도 확실히 만들수있고 살인마도 다양한 수싸움으로 게임할수있음 뉴비들도 진입장벽에 대해서 부담느낄필요도 없어질거고 게임은 수싸움이 많아질수록 재밌어지는거라고 봄 모게임은 해봤으면 알자나 왜 망했는지 그 컨셉때문에 망한게 전혀 아니지 기존 발전기는 당연히 기본바탕에 두고 생존자별 컨셉을 잡아주는거지 레인보우식스 시즈 생각해보면된다
저렇게 만들면 일단 맵부터 아이디어 존나게 쏟아지고 재밌어질거다
네메시스를 갈고리에 거는 제프
랄하고 있네 손전등 하나만으로도 인성질 오지게 하는디 빠따로 뒷통수를 후린다? 에효 ㅉㅉ 발상 수준 하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