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마는 지금 격차가 많이 큰 상태임
너스블은 말할 것도 없고 그 밑의 수도사 종구 해골상인 라인은 다인큐랑도 비비고 솔큐한텐 지는게 병신일 정도로 압도적인 성능을 자랑하는 반면
살인마의 70% 이상을 차지하는 뚜벅이류들은 애초에 대인전 승부가 안되니까 견제퍽으로 게임을 했었는데 견제퍽이 다 뒤지니까 ㅈ망함
근데? 그럼 살인마의 대부분이 너프를 먹은 거니까 생이 유리하냐?
상식적으로 뚜벅이가 망하면 뚜벅이 비율이 줄 수 밖에 없음
지금 매판 솔큐 학살자 살인마만 튀어나오고 뚜벅이는 7판은 해야 한번 볼까말까임 2판 중 1판은 무조건 블라이트 종구 나오고
퍽도 마찬가지임
지금은 조금 줄기는 했는데 여전히 종구를 대표로 치료쪽 방해를 시키는 세팅이 대다수기 때문에 생존자쪽은 자힐+식물학이 강제되는 상황임 솔큐에서 호재는 주축으로 자리잡기도 힘들고
비공개, 자증 등 op퍽이 많아서 사실 정상적으로는 생존자측 템포는 지금보다 더 위에 있었어야 하는데 실질적으로 다 못 끼는 데에는 이 이유가 가장 큼
격차가 줄어야 어느 포인트를 중심으로 밸런스를 맞출지 명확해져서 밸런스 잡기가 용이해지는건데
작년 대격변 패치로 어느 정도 줄여놨던 격차를 데발진 스스로 다시 롤백시켜버린 꼴임
솔큐 다인큐는 가뜩이나 문제였던 호재가 더 다인큐 친화적으로 바뀌었고 + 솔큐에서 힐의 부재가 약점인 반면 다인큐는 존재 자체만으로 힐 커버가 가능하고
너스블의 유일한 대항마였던 데하가 뒤지니까 살인마간 대인전 격차는 더 벌어지고 원깜도 횟수제로 바뀌면서 대인전이 강한 애들 전유물이 되어버렸음
그래서 결론이 뭐냐면 지금 밸런스를 맞추고 싶으면 생살 서로의 밸런스가 문제가 아니라 각자 밸런스가 우선이라는 거임
시발 스펙트럼이 1부터 100까지 차이가 나는데 그걸 50으로 가정해서 밸런스를 맞추면 1은 ㅈ망하고 100은 떡상해서 100만 처나오겠지 1이 나오겠냐고
근데 그거 줄이겠다고 한 패치가 이번패치였다는게 진짜 레전드인부분 ㅋㅋ
근데 진짜 데발진이 조금만 알면 황밸 만들수있는데 이미 솔큐+70%뚜벅이는 밸런스 맞으니 다인큐+너스블종 패치만하면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