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솔큐고 esp 등등 핵에 대해서는 극혐하는 사람임

비공개  보타니  자힐 자증 이렇게 4개퍽 끼고

좀전에 겜했거든?

웨스커판이었는데 나뿐 아니라 한글닉 가진 세명이랑 방 잡힘

한국인으로만 구성된 겜은 거의 근래 해본적이 없었는데

발전기 5개 다 돌아가고 나는 문 99만들어놓고

남캐 한명 살인마한테 쫓기고 있는동안

문에서 아주 멀리 구석에 걸린 메그를

힘들게 뛰어가서 실피 남았을때 구해줌

그리고 살인마한테 쫓겨서 문 근처에 누웠는데 누가 지렁이 일으키는 토템을 주변에 깔아놓았음

개꿀띠 하면서 문근처에서 다른애 쫓길때 일어나서 

문에서 멀어진곳에 숨어서 힐감고  몸에 붙은 지렁이 스프레이로 씻었음

웨스커 심장소리가 갑자기 크게 나서 이게 날 봤나 했는데 

스쳐서 다른곳으로 가버려서 문까지 탈출 성공함

근데 끝나고 나서 웨스커 퍽을 보니 잼든이 있는거임 

그래서 아~ 그래서 날 눕혀놓고 다른애 쫓아갔구나 생각함 그러는동안

뭔가 쎄해서 채팅창 열어봤더니 메그년이 케이트 CHEATER 이지랄해놨더라고 

그년이랑 나랑 마주쳤던건 같이 발전기 돌리다가 살인마한테 쫓기는애가 근처에 와서 흩어지고

그 후에 발전기 다 돌아가고 내가 자기 살려준거밖에 없는데 어이개털림 

근데 억울하니까 걔가 뭔 생각으로 그런 채팅을 친건지 화도 나고 

뺨때기 얼얼하게 후려갈기고 싶은거임

내가  너무 싫어하는 방향으로 의심받았다 생각하니까 더 열받았음

암튼 한국년이고 데갤 볼수도 있겠다 싶어 긴글 적고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