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상태일 때 고양이 켜지면 미리 뛰어서 경량화로 거리 벌리고
맞은 경우에는 아윌로 신음 낮추고 탄생의목적이랑 경량화로 발자국 컨트롤 히면서 거리 벌려서 따돌리고
치료 전까진 스텔스하면서 대깨발하다가 고양이 켜지면 미리 뛰어서 탄생의목적으로 거리 벌리고 경량화로 발자국 못찾게 하기
근처에 와도 아윌덕에 못찾음
고양이 보면서 발전기 돌리다가 팀원 만나면 치료받기
완벽하네 ㅋㅋ 군침이 싹 도노
고양이가 유사 스프린트인게 고양이 켜져서 미리 뛰어서 거리 벌리면 스프린트만큼 거리 벌리기 가능임
아윌 괜춘함?
나 대격변 이후로 아윌 꾸준히 쓰고 있는데 개좋음 근데 신음 ㅈㄴ 큰 애들은 써봤자 여전히 잘들리고 에이다 에이스 탭 쉐릴 케이트 쉐바 헤나토 얘네가 진짜 작게 들려서 진짜 좋음 아윌 끼고 캐비넷 안에 들어가거나 스텔스하면 내가 다친 상태니까 여기 근처에 있으면 신음이 날거라고 생각하고 신음으로 색적하려고 킬러들이 근처 수색하는데 소리 안나는 거 듣고 없는 줄 알고 그냥 감 이걸로 뽕 뽑은 판만 100판은 되는듯 그리고 어그로 끌 때도 신음이 안들리니까 킬러들이 내가 어딨는지 모름 그래서 큰집 작집이나 구조물 돌 때 내가 어디쯤에 있는지 모르게 하는 점이 정말 정말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