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마브 많기도 하고 데하 죽은 현시점 탈진퍽 원탑인 밸런시드조차 솔직히 굳이 안 껴도 될 정도로 탈진퍽 밸류가 많이 낮아진 상태임

여기에 탈진 상태에서 발동하지 않는 탄생을 굳이 탈진퍽이랑 조합해서 쓸 생각 말고 그냥 노탈진에 탈진 대체용으로 탄생을 끼는게 맞음

지금도 회복력으로 대충 땜빵하고 노탈진으로 다니는 유저들 많은데
차라리 회복력이랑 같이 끼는게 낫지 어떻게 하면 이속을 더 올릴까 어떻게 하면 탈진이랑 같이 쓸까보다 저 퍽 하나만 쓰는게 더 낫다고 봄


글고 직접 써본 바로는 블라이트 종구 상대로 3% 아무짝에도 쓸모없는거 맞고
지금 너스는 오히려 카바나 없어진 현 시점 거리 벌리기가 그 어떤때보다 중요해서 체감될때가 꽤 있었음
무능력 뚜벅이들 상대로는 말할 것도 없이 체감되고
대인전 능력이 존재하는 뚜벅이들한테는 큰 차이 없음 (수도사 예술가같은 애들) 다만 4.4한테는 극카운터


지금 안도감이 밸류 자체는 op여도 퍽 자리가 부족해서 필수퍽 느낌까진 아닌 것처럼
탄생의 목적도 밸류 자체는 op지만 메타를 주름잡는 블라이트 종구 때문에 필수퍽은 아닐 것 같고 다만 '존재 여부' 하나만으로 뚜벅이 관짝보내는 퍽일 것으로 예상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