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블포 이벤도 일년에 두세번, 그것도 며칠 안하고 그래서 아는사람 긁어 모아서 큐돌리거나
솔큐일땐 대기방에서 팀원한테 물어보고 다 동의하면 레디버튼 딸깍딸깍해서 살한테 신호주고 그랬는데 ㅋㅋ 싫다는 애들이 많으면 방빼서 다시 매칭잡고
암튼 우리 신호 보고서 살인마도 깜빡깜빡 해주면 괜히 기분 좋았음



살할때는 잘 안하는 캐릭에 모아놨던 블파 다 쓰는 기간이기도 했고 유일하게 다인큐가 반가운 시즌이었음

요즘엔 이벤트 기간이어도 점수작 서버가 따로 있으니까 서로 신호 주고받던 묘한 쾌감을 잃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