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블포 이벤도 일년에 두세번, 그것도 며칠 안하고 그래서 아는사람 긁어 모아서 큐돌리거나
솔큐일땐 대기방에서 팀원한테 물어보고 다 동의하면 레디버튼 딸깍딸깍해서 살한테 신호주고 그랬는데 ㅋㅋ 싫다는 애들이 많으면 방빼서 다시 매칭잡고
암튼 우리 신호 보고서 살인마도 깜빡깜빡 해주면 괜히 기분 좋았음
살할때는 잘 안하는 캐릭에 모아놨던 블파 다 쓰는 기간이기도 했고 유일하게 다인큐가 반가운 시즌이었음
요즘엔 이벤트 기간이어도 점수작 서버가 따로 있으니까 서로 신호 주고받던 묘한 쾌감을 잃었네
솔큐일땐 대기방에서 팀원한테 물어보고 다 동의하면 레디버튼 딸깍딸깍해서 살한테 신호주고 그랬는데 ㅋㅋ 싫다는 애들이 많으면 방빼서 다시 매칭잡고
암튼 우리 신호 보고서 살인마도 깜빡깜빡 해주면 괜히 기분 좋았음
살할때는 잘 안하는 캐릭에 모아놨던 블파 다 쓰는 기간이기도 했고 유일하게 다인큐가 반가운 시즌이었음
요즘엔 이벤트 기간이어도 점수작 서버가 따로 있으니까 서로 신호 주고받던 묘한 쾌감을 잃었네
그래서 오히려 편하지 그때 우크라이나서버같은데 기어가서 블포작 하던거 생각하면 존나 아찔한데 과거미화 ㄴㄴ
ㄴㄴ 그때가 지금보다 좋았다는건 아니고 그냥 생살끼리 신호 교환하고 손발이 맞던게 나쁘지 않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