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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게이지가 차는 시점


게이지가 차는 시점이 걸고 몇초뒤가 아니라 걸자마자 활성화된다고 함

4.6킬러기준 16m밖으로 나가는데 3.5초, 4.4기준 3.6초가 걸림

근데 다들 알다시피 갈고리 걸고나면 킬러한테는 후딜이 있음.

실제로 깜상같이 갈고리 관련 퍽을 낄경우 후딜이 끝나기전에 타이머가 돌아가는것 확인가능

그래서 걸자마자 빠르게 움직인다고 하더라도 실질적으로 4초분의 게이지는 차는셈임


이미 게이지가 4초분정도 차있기 떄문에 키캠이 목적이 아니더라도 걸려있는 생존자 근처가 전부 레드존이 되어버려서 근처로 지나다니지 못하는 '벽'처럼 작용함.

심지어 라쿤시티같이 복도가 구불구불한 실내맵은 갈고리 반경을 벗어나는데 더 오래걸리는데다가 진행 방향 반대로는 다시 돌아갈 수도 없게 되버림




2. Z축 고려 X


이건 데붕이들도 다들 인지하다시피 복층 맵일경우 킬러가 의도치않게 크게 낭패를 볼 수 있는 구조임.

그리고 생존자가 근처에 있으면 게이지가 차는 속도가 줄어들지만 '멈추지는 않는다'는 점도 크게 지적당함




3. 핵도 제대로 못막는 마당에 핵 구분이 더 어려워질 장치를 굳이 늘리는 이유가?

이제 견자단 탈출인지, 캠핑 게이지 탈출인지도 구분이 어려워질 예정




4. 더 이상 생존자들의 실력과 무관하게 1걸 잠식은 불가능해진다는 입장


다인큐가 많고 생존자들 스텔스 실력이 뛰어난 일본 환경상 숨어서 발전기 안전한각에서만 돌리다가

발전기 2개 팅팅 돌아가고 게이지가 거의 다찰 때쯤에 최대한 시간 이득보면서 아슬아슬하게 구하는 경우가 많은데 (패트롤 캠핑 카운터)

킬러입장에서는 죄다 숨어버리고 잠식을 거의다먹은 생존자를 지킬 수 밖에 없는 상황에서

잠식을 먹이고 공격을 가는 능동적 플레이가 원천적으로 차단된다는 입장



5. 따봉퍽에 너무 무력해짐


16m 패트롤 한다고 하더라도 생존자가 따봉 쓰고 도망칠 경우

킬러는 갈고리 근처로 갈 수가 없기때문에 도망치는 생존자를 제대로 쫒을 수도 없고 잠식을 먹을 수도 없기때문에 시간만 낭비하고 울며겨자먹기로

발전기 공격을 강요받게됨 -> 근데 또 스텔스 해버린다면 ?


대게 요정도가 생/살 구분않고 논의 되는 중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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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잘모르겠으면 이 새끼 욕하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