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하나 내 개인 국밥퍽이 기창정도


자힐보타니는 2자리나 써야하는게 아깝고

고양이는 사실 종구 아니면 필요가 없음

데드하드 나락가서 탈진퍽도 걍 어거지로 번갈아 쓰는거라 그저그렇고

킬찌 비공개는 터널링 안해주면 없는퍽 되는게 아까움

고양이없는 회복력은 뽕맛을 이제 못느끼겠고

자증이 좋긴한데 재미있는건 아니지..

호재는 싹다 나락가서 설치하는게 트롤짓이고

유대감도 반 국밥퍽이긴 한데 기창유대 꼈는데 마브면 좀 그래..


퍽 다양화를 위해 전부 너프를 때리니까 재미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