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기본적으로 교착이랑 원깜은 무조건 다쓰는 편임. 몇몇제외하고 대부분의 살인마에 전부다 채용하니까
이거 별론데? 하면 나랑 플레이 스타일이 다른거임. 반박시 니말이 맞음
일단 궤도에만 들어가면 제일 센 세팅. 단 큐브를 못찾거나 못 살뚫철이 갖춰지지 않으면 힘듬.
전체적인 운영은 큐브를 먼저찾고 한명을 찾아눕히던지 한명을 눕히고 큐브를 찾던지 하면된다.
돼지갈고리와 노리개가 큐브를 찾는 동안 시간을 벌어줌. 특히 큐브를 먹으면서 노리개에 걸린 생존자는
다시또 눕게되는 악순환이 계속됨.
베스트 플랜은 큐브위치로 오는 생존자를 잡고 큐브를 먹으면서 굴리는 것
단점은 실내맵, 미드위치, 라쿤, 래리 처럼 큐브위치가 특정하기 힘들어지면 2번 세팅보다 귀찮아지는것
돈이 필요해서 초반에 많이 쓰던 세팅. 장점은 뇌빼고 할 수 있다는것. 단점은 굳이 수도사를 일반 뚜벅이처럼 쓸 이유가 있느냐임
에드온은 살뚫철에 본연의고통을 써도된다. 단 돈을 벌기위해 위의 에드온을 사용하게 되면
빠른 대인전과 템포감을 위해 공속과 밤부즐을 채용함. 짝집 창틀도 살뚫철이 있다면 없어도될 밤부즐이지만
살뚫철이 없으면 창틀존이 잘뜨는 순간 힘들어져서 넣은 밤부즐이기 떄문에 컨으로 극복가능하다 하면
밤부즐과 공속 자리에 다른걸 넣어도된다.
이렇게 해놓고도 큐브운영하면 위의 세팅과 큰 차이는 없는데 일단 어지간히 넓은 맵이 아니면 래리의 유골떄문에 어거지로 큐브푸는 생존자를
막아서 템포를 가져오는게 가능함.
3번은 그냥 넣었음. 별로 대단한 세팅도 아님. 퍽은 4개다 필수가 아님 그냥 자기가 원하는걸 하면됨.
쌍빨. 이게 무슨 의미냐 싶겠는데 그냥 큐브를 최대한 못찾게 하되
주운 생존자를 빨리 부상입히고 떄려죽여서 큐브를 뻇는 세팅임.
이 세팅의 장점은 그냥 양학임.
프랭클린 너프되면 의미없는 세팅 될 예정
프랭클린 곧 너프 되냐?
그 게임내에서 얻는 아이템은 너프예정
때려도 안떨궈진데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