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시간을 써도 점수 먹는 게 힘들어서임.
캠터 당하면 점수가 처참해지거든.
그니까 이쪽으로 관련 블포 보너스 항목이라도 잡아줘서 좀 보정해줬으면 좋겠어.
그래도 겜 한 판에 만 점은 넘기고 싶다고.
그리고 캠터는 게임 개발자들이 그렇게 하라고 시킨 거지, 살인마가 하고 싶어서 그런 게 아님.
너블스 봐라 캠터 말고도 다른 거 할 수 있잖아.
생할 때 캠터를 당하면 스텔스 못하고 어그로 못 끌었던 생 잘못임. 자기 실력을 탓해야지 왜 생을 가장 효율적이고 빠르게 죽여야 하는 살인마 탓을 하는지 모르겠음.
캠터 당하면 점수가 처참해지거든.
그니까 이쪽으로 관련 블포 보너스 항목이라도 잡아줘서 좀 보정해줬으면 좋겠어.
그래도 겜 한 판에 만 점은 넘기고 싶다고.
그리고 캠터는 게임 개발자들이 그렇게 하라고 시킨 거지, 살인마가 하고 싶어서 그런 게 아님.
너블스 봐라 캠터 말고도 다른 거 할 수 있잖아.
생할 때 캠터를 당하면 스텔스 못하고 어그로 못 끌었던 생 잘못임. 자기 실력을 탓해야지 왜 생을 가장 효율적이고 빠르게 죽여야 하는 살인마 탓을 하는지 모르겠음.
엔티티는 올킬이 아니라 점수 많이 먹는 플레이를 좋아한다
올킬이 점수 제일 잘 먹어서 같은 말임
엔티티가 가장 좋아하는 플레이=소폭 너프전 돼지종구마냥 점수 가득 채우는 변태짓
그거 되면 모르겠는데, 막혔잖아. 전통적으로 올킬을 하면 점수는 높아지게 돼 있어. 캠터를 안 할 때보다 할 때 점수가 무조건 더 높기도 하고.
엔티티를 만족시키는 행위(점수)를 해야하는데 킬이 목표라서 밥풀도 안쳐먹고 타임어택마냥 빠른 올킬하는 핵쟁이 짱깨가 문제임
키캠 준구나 즉처식구 처럼 밥풀 못 먹는 플레이는 게임의 목표가 변질된거같음
근데 엔티티 재밌으라고 하는 게 아니니까
ㄹㅇ 나도 저생각했음. 갈고리에 걸려있는 시간 비례해서 블포주는거
ㅇㅇ 그거랑 안전하게 구출함 이후 적당한 시간 이내에 다시 추격당하면(터널링 당하면) 추가 블포도 주면 좋겠어. 쌩캠핑보다 터널링이 더 나은 전략이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