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스블처럼 템포 빠르게 잡는거 아니면 살인마 대부분 멸망이더라.


부상 이속증가로 계속 이득보면서, 구조물에서 다른 구조물가는게 더 쉬워졌고, 데자뷰로 발전기 속도는 더 빨라짐.


기존에 아슬아슬하게 눕혔던거는 무조건 놓친다고 보면 됨.


다시 구조물 도착하면 또 거기서 시간 소모되는거고.


탈진퍽이랑은 조금 상황이 다름.


기존에 있던 스프, 밸런 같은 경우 제약도 있었고, 사용하면 바로 쭉 빼버림.


그런데 탄생은 바로 앞에 있으니 그냥 가버리면 즉시 이득을 보기 시작함. (회복하거나 근처 발전기 돌리기)


특히 실시간으로 다른애들이 발전기도 돌리는 중이니 손해는 계속 누적되는 거고.


이속증가로 뺑뺑이 이득보면서 다른 구조물까지 활용할 확률이 비약적으로 올라갔음.


데자뷰로 발전기 뭉치는거 관리하면서도 수리 속도까지 빨라졌고.


이게 체감이 안된다? 그럼 원래는 올킬을 밥먹듯이 했겠지. 아니면 반대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