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각은 쓰는 사람이 살인마가 예상하기 힘든 동선으로 빠져서 숨거나 스프 관리하면서 쓰면 좋음
수도사 사슬 맞았을 때 움직이는 속도 영향 주는 요소도 있고
갈고리 구출할 때 스텔스 잘해야하는 상황에서도 변수처럼 작용할 때도 있음
만능 퍽은 아닌데 게임을 쫄깃하게 만드는 재미가 있는 퍽 느낌
그렇지만 숨곳없 명확한 카운터까지는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만약 자각으로 구석에 갇히는 스텔스가 아니라 안전한 곳으로 벗어나는 스텔스를 한다면 무슨 의도인지 대충은 알 것 같음
자각을 껴도 높은 확률로 숨곳없에 찍히겠지만 발전기에서 가까운 곳에서 맞아 멀리 못 가 눕는 것보단
발전기에서 약간 떨어진 곳에서 들키고 발전기에서 벗어나게 하는 점에선 괜찮다고 봄
근데 중요한 건 자각 낀 상태에서 숨곳없에 들켰는데 그걸 생존자가 인지하고 도망치냐 안 도망치냐 같음
숨곳없 파훼법은 뒤틀림 그림자호재같은 하드 카운터 퍽도 있지만
기민함 옵세션 아니면 아예 카운터 퍽을 안 끼고 숨곳없이 있나 없나 파악하는 게 중요하다 봄
숨곳없 있는 것 같으면 리스크 있는 스텔스 안 하고 미리 빼서
발전기 차고 쫓게 만들지 발전기 안 차는 대신 쫓게 만들지 선택지를 만드는 게 가능하니까
근데 숨곳없 발동시킨 다음 빠르게 움직여서 24m 색적 날로먹는 너블은 적폐라고 본다
맞말맞말
백날숨곳없 카운터쳐봐라 너블스하는애들은 esp기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