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패럴림픽 중계를 맡았던 전 헬퍼임
중계하면서 똥꼬에 힘빡주고 긴장하면서 했는데 끝나자마자 한숨 자고 좀 늦은 후기를 쓰게 됐음..
아무튼 성황리에 잘 마무리가 되었다고 생각을 하는데
물론 맘에 들었던 사람도 있지만 당연히 그 반대인 사람도 있을거라 생각함
내가 아무리 잘하고 뭐해도 어쩔수없는 사실은 헬퍼였다가 끌어내려진거라서 보는 시선이 곱지 않았을거라고 생각함
그 기억들 잊고 다 잘해보자라는 마음으로 중계에 임했고 오히려 그걸 개그코드로 승화시키려고 소개를 그렇게 했는데 잘 됐을진 모르겠네
아무튼 사람들이 기대한만큼 이였길 바라는데 아니였다면 그 사람들에게는 앞으로 또 무슨 기회가 있다면 발벗고 나서서 중계 재밌게 할테니
날 한마리의 광대로 봐줬으면 좋겠고 날 너무 미워하지 말아라 다 너희가 좋고 사랑해서 그런거다 사랑해 얘들아
치킨 받았다해서 꼬운데 중계는 재밌었음
고맙다 그거말고 더 좋은것도 받음 ㅋ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중계가 원래 부담감이 많은 역할이니까 이해합니다! 잘 해주셨다고 생각해요 고생하셨습니다~
그렇다면 다행인데 감사함다
내가 웃고있나요~
고생했어ㅗ
고생했어
? 고마워 ㅋㅋㅋㅋㅋㅋ
병신같이 오타냈음 오해 ㄴ
재밌었음 개추
고마어 오빠
잘 했다고 생각해! 한 두개의 악플때문에 너가 만들어낸 채팅창의 분위기를 잊지 않았으면 좋겠어.
말 좀 감동이다 쓰니야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짤은머임;
내가 좋아하는 고양이랑 호랑이형님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고생했으니까 쳐자이놈아
자고싶은데 알바함..
수고했다~~~ - dc App
고맙댜~~
안 봤지만 알아서 잘 했겠죠~ - dc App
오빠 목소리넘좋다 나랑결혼할래?
잘 봄ㅋㅋㅋㅋㅋㅋ 재밌었다
욤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