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부터 말하자면 어떻게 씨발 티배깅이 전략이야.
난 너스 나오기전에 이응맨으로 3환생 찍던 존나 옛날유저임. 가장 최근에 한건 수도사 나왔을때 복귀 해서 한 100시간 찍먹했음.
마지막으로 할때 기준으로 생살8:2로 하던 생징징임.
살인마는 각자 능력도 다르고 능력치도 다른데 왜 생존자는 캐릭터가 색칠놀이마냥 외형만 바뀌고 왜 특색 좆도없음? 누가보면 살인마는 퍽 안쓰는줄 알겠다 시발.
최근 통계 보니까 현재까지 생존자가 살아나간 비율이 즉처 빼고도 반이 채 안되더만, 살인마 존나 센가보네 너프좀 해라.
라고 할 수 있을정도로 난 생존자쪽이 더 강함.
물론 겜안분이라 진짜 강한진 모르겠고.
각설하고 그런 내 입장에서 봐도 티배깅은 그냥 좆병신 정공짓이 맞다. 그걸 전략이라고 하는건 진짜 못배워 쳐먹은 새끼들 같아서 한숨나옴.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게임계에서 티배깅은 전략으로 평가된 역사가 없다.
내가 하던 당시엔 동작같은게 없어서 할수 있는 티배깅중 가장 눈에띄는건 손전등 딸깍질이었는데, 티배깅은 그 당시 데바데 여론에서도 생살 양쪽으로 욕쳐먹었다.
기분은 나쁠 수 있지만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서 지플을 하거나 캠핑을 하는건 전략이 될 수 있지. 물론 게임 승패 관심없고, 의도적으로 기분 나쁘라고 하는 지플 매질 그런건 당연히 티배깅이랑 동일선상이고.
근데, 생존자가 일방적으로 단방향 소통이 가능하다는걸 악용해서 너 좆같으라고 하는 행위가 데바데에서 티배깅인데 이게 전략이 아니라고 설명을 굳이 해줘야 아는거임?
그냥 솔직히 말해. 살아 나갈꺼 같으니까, 이길꺼 같으니까, 좆밥새끼 ㅋㅋㅋ 꼬우면 데바데 접던가 병신아. 라고 말하고 싶은거잖아.
스타리그에서 일어난 아놔씨발 사건이라고 알아?
2:2 스타리그 도중 한쪽이 일방적으로 지자 채팅으로 아놔씨발 이라고 말한게 생중계되면서 난리났던 사건임.
물론 팀챗으로 자기들끼리 이야기 하려다가 컨트롤이 같이 눌린모양인지(컨트롤 엔터 - 옵저버(중계)챗) 전챗으로 나가서 상대방에게 욕한것처럼 보인 해프닝이었는데, 아무튼 이 사건 이후로 대회에서 이전에는 서로 채팅으로 농담도 하던 대회에서 게임 끝날때 GG 치는 것 이외에 모든 채팅이 금지됨.
양방향 소통이 가능한 앞선 선례에서도 분란을 야기할 수 있다는 이유로 막는데, 데바데같이 일방적으로 상대방 심기를 건드는데 이걸 어떻게 좋게 보냐?
아닌건 아닌거지 무슨 초등학생도 아니고 안전한 자리에서 살인마한테 얼레리 꼴레리 이지랄...
지가 죽으니까 살인마더러 noob killer, cheater 이지랄로 부르짖는 짱깨새끼들 수준보다 더 저급해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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