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람시간 되면 씨끄럽게 알람소리 쨍쨍거리는게 아니라 그리스펭민이 와서 축축하고 눅진한 겨드랑이 쫙 펼치고 내 코에 부벼주는거임

기절하기 직전의 아찔한 향취에 정신 번쩍들겠지 솔직히 요즘 알람소리에 잘 안일어나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