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케이크 이벤트가 첫경험이라 그땐 300개 모은것도 뿌듯했는데 틈틈히 쓰다보니 모자랐음

하지만 그보다 더 모자란건 맛들려버린 항출혈제..

버려지는게 태반이어도 가끔 성공할 때의 행복감을 잊지모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