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귀한지 이제 한 한달 됐는데 DLC 차례대로 구매하면서 플레이하고 있어서 아직 수도사가 없음

초보 생존자 상대로 인지불가능이 좋다고들 해서 노리개 쓰고싶은데 없으니까 제 3의 봉인 썼는데

예전에 해그 했을때부터 제 3의 봉인 끼면 생존자가 심장소리 안들린다고 착각하면서 겜했네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7년 여름에 접었으니까 좀 시간이 오래되긴 했지만 그래도 이제라도 알아서 다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