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주딱 나와서 입장표명 한지라

갤 떡밥 소거될 일만 남은 것 같은데

다시 지피는 것 같아서 미안.

근데 올리기는 하고 가야할 것 같아서.


거두절미하고 내가 해당 서버 가게된 계기는

1. 스팀챗으로 데붕이 하나가 겜 같이 하자고 함.

2. 일단 ㅇㅋ 하고 겜만 몇판 같이하고 빠짐.

3.다음날 좆목허실 하고 도킹 들어옴. (챗 내용은 아래 스샷)

4. 분위기 ㅈ된거 감지하고 주딱에게 실시간으로 중계 때리며 들어가봄.

아래 이미지들이 그 당시 주딱이랑 이야기 나눈거 + 해당 서버 스샷





이건 그 당시 서버 상황 스샷

난 저 준구 웃는거 하나 달고

아무 반응 안하다가

주딱이랑 얘기 끝내고 바로 나갔음.



이 이후로도 파딱들 다 있는 완장챗방에서도 한두번 얘기 더 꺼냈었는데

정말 주딱이 아무런 대비도 안할줄은 몰랐음...

그때 나한테 했던 말마냥 어차피 저런거 실질적으로 막기 힘들디ㅡ고 땡칠거였음

심히 안일한 판단이였다고 말하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