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펠에 들어간 사람들이랑 엮인 적도 없고 개인적인 감정도 전혀 없음
데펠에 초점을 두는 게 아니라 데펠을 푼다고 얘기하는 사람을 주의하라는 거임
과거에 데펠 사람들 다 석방 시키고 나 혼자 데펠에 들어간 적이 있었음
데펠 사유는 완전 어이없게도 그냥 지 마음에 들지 않아서임
나는 그냥 순수하게 갤질을 하고 싶었을 뿐인데
어이 없게 데펠에 들어가니까 어디 하소연할 데도 없고 너무 외로웠음
다시 한 번 말하지만 자리를 원하는 사람과
그 자리를 위해 파격적인 공약을 내건 사람은 절대 뽑으면 안 된다 ...
근데 본인이 데펠갔던 애네?ㅋㅋㅋ모지;
심하긴 했음 그때
아 암흑강점기가 있었음?
데펠 푼 바보병신새끼가 저였어요...
아...
아이씨발
거긴 어땠어
ㅈㄴ 자기중심적인 놈 매사에 지 일기, 지 생각만 글싸네 남의 의견 1도 없이
의견을 말해보셈
근데 네 말 이해가 안 되는 게 사람이라면 당연히 그렇게 글 쓰고 놀지 않음...? 내가 글 쓸 때 누군지도 모르는 통신사 아이피 유동의 기분을 신경 쓰면서 써야 하나
sad, 상@수당, 빨고, 쓰읍 다 핵 아닌데 니가 여기서 ㅈㄴ 까고다녔잖아 이게 니 중심적인거 아니면 뭐임? 무고한 사람들 돌려까는데 꼴에 갤 오래한 놈이라고 닉언 차삭감인데도 완장이 방조하기도했고 데바데판 뉴비가 와서 데갤 정보를 신뢰하는데 너의 그 억울한 사람들 몰아가기를 믿는거에 대한 책임은 짐?
나 뿐만 아니라 대다수가 핵이라고 생각하던데 왜 나만 콕 집어서 얘기 하는 거임? 그것도 몇년이 지난 얘기를 갖다가
그리고 내가 갤에 댓글로 계속 언급했던 애는 8번밖에 없었음 날조는 하지 말고
데갤에 닉언한 적도 없고 이것도 막 지어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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