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펠에 들어간 사람들이랑 엮인 적도 없고 개인적인 감정도 전혀 없음


데펠에 초점을 두는 게 아니라 데펠을 푼다고 얘기하는 사람을 주의하라는 거임




과거에 데펠 사람들 다 석방 시키고 나 혼자 데펠에 들어간 적이 있었음 


데펠 사유는 완전 어이없게도 그냥 지 마음에 들지 않아서임


나는 그냥 순수하게 갤질을 하고 싶었을 뿐인데 


어이 없게 데펠에 들어가니까 어디 하소연할 데도 없고 너무 외로웠음




다시 한 번 말하지만 자리를 원하는 사람과 


그 자리를 위해 파격적인 공약을 내건 사람은 절대 뽑으면 안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