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진정한 솔플전사라고 딸딸이 치면서 데바데를 해왔지만..


나도 외로움 타고 손병신인 데붕이인가보다......


씨발..나도 여자 목소리 들으면서 게임 하고 싶다.....왜 이렇게 잘하냐고 칭찬도 듣고싶다..씨발...


허구헌날 혼자 하면 늘어나는건 플레이타임과 프로필에 달리는 he is korean dog


혼자 게임한다고 꼭 나쁜건 아니다..모르는 사람과 합이 맞거나 따거랑 합 맞을땐 신기하면서도 기분이 째진다..


하지만 이런판은 10판에 한번도 나올까 말까다..병신같은 익명 2명, 짱깨 패시브 ㅇㅇ


그러다가 스트레스 받으면 살인마로 올킬은 힘들더라도 2킬 하면서 스트레스 풀면 된다..


그런데 매일매일 이짓거리 반복하니까 나도 사람 목소리 들어가면서 게임 좀 하고 싶다..


씨발 여자 목소리도 듣고싶고..잘한다고 칭찬도 받고싶고...개씨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