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에서 공포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별로 없음
데바데는 음지의 게임이라 주변 꼬셔도 공포게임인걸 알면 하기 꺼려지는 게임인데
보통 공포를 좋아하는 사람도 보는걸 좋아하지 하는걸 좋아하지는 않음
보통은 싫어하고 무서워해서 보기도 싫어함
그래서 데바데는 공포만 고집하지 않는것임 왜 해골상인 학지운이 나왔겠음?
왜 코믹이 붙었겠음?
b급 영화 공포영화도 공포 갑툭튀는 다 나오는데 개웃긴 장면 때문에 계속 보는것처럼
공포만 잡지 말고 그 공포를 극복할 코믹 요소를 많이 넣어야됨
그게 티배깅 인성질 이모트 춤임!
모두 춤을 춰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