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주년 끝나고 사람들이 주년 공물 안 쓰니까 얻는 블포 보고 의욕 꺾여서 하기 싫어짐

탄생의 목적이라는 좆사기 생퍽 출시해서 약해도 재미있는 살인마들 하기 싫게 만듬
너블 빼고 나오는 살인마 다양성이 죽으니까 생존자 입장에서도 지겨움

솔큐 돌리면 짐승들이랑 게임하는 기분이고 무한 깜상 자판기들 때문에 게임 진척이 불가능함
심지어 대놓고 장기전 유도하는 종구 해골상인이나 수도사 만나면 절대 못 나감

꼴받아서 살인마 하면 다인큐 주사기 브랜뉴 등 너블 아닌 이상 통제 불가능한 변수들만 늘어나서 하는 맛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