븅신세팅인가 했었는데 생각보단 할만하더라
테이프 들고 있으면 글로벌 선고스택 안쌓여서 창조손해 아닌가 싶었는데 치추랑 조합하면 초반에 스택 평균값을 좀 더 땡길수도 있는 거 같음.
겜 첫시작 후 30초 동안 TV텔포 못탐
30초 후, 10초 간격으로 0.75 광역스택 가능, 테이프 든 생존자는 제외.
이렇다보니 일반적인 사다코면 겜 시작후 40~60초 즈음에서 광역스택 많이 쌓아봐야
인당 1.5스택이고, 만약 테이프 뽑은 놈 있으면 걘 0스택인건데
보드온테이프+치추 조합하면 초반 30초 구간에 평타 1대, 운 좋으면 2대 이상까지 칠 수 있음.
겜시작 후 30초 즈음에서 2스택 쌓인 생존자가 벌써부터 1~2명 된다는 얘기고
40~60초 구간으로 넘어가면 초반에 평타맞은 생존자 1~2명은 3.5스택 정도 된다는 뜻.
1~2명의 불운한 생존자한텐 훨씬 더 심한 압박감을 줄 수 있음
세팅에 발전기 견제류가 하나도 없다보니까 돌아갈 발전기는 결국 돌아가게 돼 있는데
최후의일격 슈퍼런지 안아끼고 맘껏써도 부족함이 없어서 오히려 좋았음
기존 세팅 대비 안정성은 확실히 떨어지는 거 같은데
초반 폭발력은 좀 더 좋은 느낌.
치추로 초반 30초 구간에서 이득을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 결과가 확확 바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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