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발전기 돌아가는 게 저세상 속도고 ㅋㅋ

퍽세팅도 탄목 재정비 국민을위하여 불굴 판찌 얘네 들고 아이템 손전등 들고 계속 후레쉬 구출이랑 판자구출해줌

쫓기는 애가 나 여기쯤에서 누울 것 같다 이렇게 브리핑해주면 2명은 발전기 돌리고 나머지 1명이 쫓기는 애쪽으로 와서 판자구출각 보거나 누운 애가 판찌 쓸 수 있게 주변 얼쩡대주고 후레쉬로 쏴서 떨구고 계속 반복함...

커버도 ㅈㄴ 쳐줌;


그리고 처발린건 둘째치고 티배깅 ㅈㄴ 하고 후레쉬 딸깍질 ㅈㄴ 해서 다인큐 혐오증 생겼음

원래는 다인큐는 사기라고만 생각하고 딱히 혐오하진 않았는데...


사실 난 생 유저라 생을 7-8 살을 2-3정도 함 그래서 살을 못하긴 함 애초에 딱히 살에 재능이 있지도 않고

근데 난 생은 솔큐만 해서 다인큐가 좋은 건 알았어도 이렇게까지 개씹사기인줄은 몰랐음

다인큐를 해본 적도 없고 다들 다인큐는 사기라고 하니까 그래 뭐 사기긴 하겠네 이러고 말았는데 직접 당해보니까 ㅅㅂ ㅋㅋ 어처구니 없을 정도임


살도 재밌어서 가끔 하는데 응애종구 여기서 이만 살 접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