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인큐랑 너블 많이 비교하길래 일단 그거부터 짚고 넘어감
너블은 애초에 '인게임 플레이어블한 캐릭터'
이 말은 메튜가 킬러의 성능을 조절할 수 있다는 뜻이고 믿기지 않겠지만 개발자는 이 성능이 벨런스가 맞다고 생각해서 내버려두는거임
근데 다인큐는?
판자 빠진 위치 브리핑하면서 동선 짜줘
발전기 현황 얘기해주면서 거의 다돌린 발전기 막으러 가면 한명 쫓기는 사이에 나머지 우르르 뛰어와서 돌리고 사라짐
실시간 킬러퍽 공유하지
원깜이나 폭발 들어도 야 나 눕는다 걸린다 손떼 한마디하면 킬러퍽 봉쇄
막걸 터널링하면 커버해줘 한마디에 3명 우르르 몰려와서 주사기 박아주고 20초동안 기차놀이
3발 운영 할려고 해도 야 킬러 그쪽으로 간다 소리 듣고 미리 빠지면 너스여도 답없음
여기서 도대체 무슨 판단과 실력이 보여진다는건지 나는 잘 모르겠음
이딴게 벨런스고 황벨?
벨런스 그렇다 쳐도 인성질은 왜 그렇게 심한지 모르겠음
펑펑질부터 시작해서 티베깅 딸깍질 ㄹㅇ 모가지 돌려버리고 싶음
뚜벅이 빡터널링해서 한명 겨우 보내고 출구 열릴때 한명 잡아서 캠핑 박아서 겨우 황벨했는데 그거 캠핑했다고 ez noob 거리는 수준보니까 존나 역겨움
진짜 메튜야 디코 언제 막냐
이러면 귀신같이 나오는 말 다인큐 같이 할 친구 없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