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조건 빼야하는 판자야 그냥 밀고 들어간다지만 스턴맞으면 기분나쁜 그런 적당한 둘레를 가진 뺑뺑이존에서는 몸사릴때 있잖아
그런 판자앞에서 멈칫할때 생이 멈추는거보고 반응하는거임 아니면 그냥 내릴거같을때 멈추는거임?
나는 생이 판자앞에서 움찔해주는게 심리전에서 유의미한 행동인지 의문임
움찔할시간에 그냥 지르면 거리를 좀더 이득볼수있잖아
무조건 빼야하는 판자야 그냥 밀고 들어간다지만 스턴맞으면 기분나쁜 그런 적당한 둘레를 가진 뺑뺑이존에서는 몸사릴때 있잖아
그런 판자앞에서 멈칫할때 생이 멈추는거보고 반응하는거임 아니면 그냥 내릴거같을때 멈추는거임?
나는 생이 판자앞에서 움찔해주는게 심리전에서 유의미한 행동인지 의문임
움찔할시간에 그냥 지르면 거리를 좀더 이득볼수있잖아
낮은 구조물에선 낚일 확률 올라가긴 확실히 올라가긴 함
파일럿마다 다르고 생마다 다르고 맵이나 상황에 따라 다르겠지만 나 같은 경우는 대부분 적어도 생이 멈추는 걸 봐야 반응함 생들도 종구가 판자 앞에서 은신 해제하는 척 심리전 걸면 대부분 종소리 두 번째까진 듣고 판자 내리잖아 난 그냥 사리느라 거리 벌어져서 몇 바퀴 더 도는 시간 > 스턴 맞아서 손해 보는 시간이라고 생각하는 편이라 생이 멈추지도 않았는데 사리지는 않는 편임 물론 판자 스턴 많이 맞으면 그 시간도 충분히 유의미하니 최대한 스턴 맞지 않으려 해야 한다는 살 유저들도 많고 나도 그 얘기엔 동의하지만… 결국 성향 차이인 것 같음 아직도 데하 보고 때리는 살이 있고 이젠 런지각 뜨면 데하 안 보고 바로 때리는 살이 있는 것처럼 ㅇㅇ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