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사는 일본인 칭구가 있는데 

이 친구가 너스만 하면 너무 스트레스를 받아함 … 

평소에는 엄청 상냥하고 착한데 

너스만 잡으면 공격 한번 헛칠때마다 거의 비명을 지르려함..

그러다 올방생나면 화를 못참고 다시 너스 … 

옆에서 mmr이 올랐으니 상대도 강해졌고 당연히 질수도 있는거야 괜차나 괜차나 라며 달래도 거의 듣질 않음ㅋㅋ


이걸 어떻게 하면 해결을 할 수 있을까 

1. 데바데를 어떻게든 접게 한다 

2. 나도 너스를 해서 조금이라도 도움을 준다 

3. 스트레스를 덜 받는 다른 캐릭터를 권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