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다 보니까



새벽2시쯤 스팀쪽 오류로

데바데에서 스팀 결제할 때

스팀월렛 잔액이 샌드박스 모드(무한)으로 떠서

세포 결제하면 내 잔액에서 돈이 안빠지고

가상의 스팀월렛(샌드박스)에서 돈이 빠져나간듯



그 30분동안 구매한 사람은 정상구매처리됐는데

내 잔액도 그대로고 스팀 결제 기록에도 안남아서 어리둥절

픽스 패치를 한 스팀은 논란일자 몰라 시전

(데발진에게 문의를 하라는 답변)

데발진들은 확인중이라고만 하고

아직까지 별 말 없음



이러면 나중에 데발진은 스팀에서 유저 결제 대금을 받아야 할 텐데

스팀에서 못주게되면

유저가 복사한 세포을 회수하려고 할텐데

만약 회수하게 된다면 데발진입장에서는 별 득이 없음

회수하는데 막대한 인력이 들 뿐더러

게임머니는 회수해도 돈으로 안돌아오니까

아마 스팀쪽을 고소하는쪽으로 가지 않을까?

유저는 정상적으로 결제했고

스팀쪽에서 결제오류가 있었다고 시인했으니

고소한다면 스팀에서 유저가 결제한 대금을 받아낼 수 있으니까

인당 몇천만어치 결제한 대금을 꿀꺽할 수 있지 않겠농


걍 내뇌망상 적어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