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다 보니까
새벽2시쯤 스팀쪽 오류로
데바데에서 스팀 결제할 때
스팀월렛 잔액이 샌드박스 모드(무한)으로 떠서
세포 결제하면 내 잔액에서 돈이 안빠지고
가상의 스팀월렛(샌드박스)에서 돈이 빠져나간듯
그 30분동안 구매한 사람은 정상구매처리됐는데
내 잔액도 그대로고 스팀 결제 기록에도 안남아서 어리둥절
픽스 패치를 한 스팀은 논란일자 몰라 시전
(데발진에게 문의를 하라는 답변)
데발진들은 확인중이라고만 하고
아직까지 별 말 없음
이러면 나중에 데발진은 스팀에서 유저 결제 대금을 받아야 할 텐데
스팀에서 못주게되면
유저가 복사한 세포을 회수하려고 할텐데
만약 회수하게 된다면 데발진입장에서는 별 득이 없음
회수하는데 막대한 인력이 들 뿐더러
게임머니는 회수해도 돈으로 안돌아오니까
아마 스팀쪽을 고소하는쪽으로 가지 않을까?
유저는 정상적으로 결제했고
스팀쪽에서 결제오류가 있었다고 시인했으니
고소한다면 스팀에서 유저가 결제한 대금을 받아낼 수 있으니까
인당 몇천만어치 결제한 대금을 꿀꺽할 수 있지 않겠농
걍 내뇌망상 적어봤음
게임사 입장에서 회수는 손해를 보더라도 해야되는거다ㅋㅋ 이 꼴 본 사람들이 돈을 지르겠냐?
어차피 주고객층인 짱깨랑 북미는 복사터진줄도 모름 ㅋㅋ 데발진입장에서는 결제건을 스팀한테 뜯는게 이득이긴 할듯
북미 짱깨들이 모른다는건 또 뭔 근거없는 소리임?
다른 커뮤는 세포복사 이슈없이 존나 잠잠함 북미 레딧에 글쓴거랑 트위터 제보한거 데붕이였음 ㅇㅇ 한국만 이랬을 가능성 높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