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오후에 있었던 일인데
맵은 오르몬드였고, 나 혼자만 한국인
퍽은 지렁이 세팅에 후레쉬로 시작.
살인마는 나 몇번 들다가 2걸까지 갔고
중간이랑 마지막은 퍽 세팅 때문에 계속 놓치고
결국 발전기 다 돌아 가니까
빈사상태인 나를 들지 않고 내 옆에서
어슬렁 거리면서 다른애들이
나 못살리게 하는 상황이었음.
난 판자 근처로 가서 회복과 동시에 판자 내려서
살인마 기절시키고 팀원들 백업 받으면서 탈출했음.
게임끝나고 살인마가 빡치고
자기들끼리 싸우는 것 같았는데
막판에 서로 풀었나 싶었다가
생존자가 Korea out 이라길래
무슨 대화가 오갔는지 궁금해서 올려봄.
해석좀 해줘

분홍색으로 가린 것이 내 닉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