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게임 망하든 말든 진짜 별상관없지 않냐


최고랭 찍을것도 다찍어보고 그간 메타 다 즐겨보고

개발진 병신짓하는것도 존나 많이 지켜봐오고


정이 있었다가 없어졌다가 다시생겼다가 없어졌다가

계속 반복되는거 보니까 이제 그런거에 무뎌진거임

한두번이면 몰겠는데


지금은 이뭔병 패치해도 솔직히 그냥 그려려니 하지않냐?

생존자를 조져놓던 살마를 조져놓던 그게 이제와서 중요한가


과거 겜했던 친구들도 이젠 메인겜이 아니라 가끔가다 한번하는

서브겜으로 돌리더라


4년전에 미친듯이 데바데에 시간 갈아넣었던 기억 떠오르네


추억은 추억으로만 남겨야 아름다운 법이랬는데

그런의미에서 섭종하는것도 나쁘지 않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