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백수라 2주플탐 130시간꽉꽉채워서
3달째 킬러 달리고있는데 탄목에 뒷목에 갈고리캠핑에
발전기속도는 도저히 이해불가능하고 그마저도 견제퍽이
원깜 1회용에 깜상은 그저 운빨겜이라 제대로 못쓰는판도많음
너스블만 하면되지않냐 하는데 매번 똑같은킬러할꺼면
내가 왜 킬러를하겠어 10개는 로테이션 돌리니 하는거지뭐...
패치 계속넘어오니까 킬러자체가 하기가싫다랄까..
근데 생존자는 더하기싫음 킬러에비해 너무 평온하다랄까...
나도 쫒기는게 재밋었으면좋겟다 쫒기는게 아무감흥이 없는걸....
대신 쫒을때 실수했을떄와 원깜갈고리 걸기직전의 떨림
후... 그 쫄깃함은 생존자가 절대못따라옴 ㅋㅋ
특히 원깜 갈고리 걸기1초전에 발전기켜지면
그떄의 희로애락은 말할수가없다 ㅋㅋ 그 순간 존나 흥분된단말야....
이래서 킬러를 못끊어..
살인마 플레이가 적성에 맞나보네 나는 생존자가 더 재미있는데 생존자도 고충이 엄청 많음 힘내라~ 다 그러면서 게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