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르고 또 지르고 또질러서




절판이 아직까지 살아남아있을까????





이떄 속으로 외쳤던 말을 고르시오


1.아 ㅅㅂ기창 2.케..케에엥 3.미까미까






정답은 2번이였습니당



판자가 앞에 있는데 너무 멀었다 그 와중에 오토에임헛방ㅋㅋ




그래도 무사히 나갔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