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방 까마귀 뉴비 살인마 만났는데


뭐랄까.


좀 안타깝다고 해야할까?


굳이 매그가 내 근처에서 2번 죽어서 2번 다 살려주고.


후레쉬 1 번, 갈고리 못걸래 방해 1번


피할수없는 죽음이 굳이 다른 펭민 앞에 떠서


1번 쓰자마자 바로 사라지는 등


뭘 하려고 해도 안되서 엄청 스트레스 받았을텐데


나도 예전에 런구 하면서 겪었던


뭘해도 안되던 판이 이런 판인듯.


막판에 갈고리 좀 많이 걸긴했는데,


거의 입구앞에 걸어서 뭐..


이런 모습을 생존자의 시각으로 바라보니


괜히 옛날 생각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