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날이 좋아서 드와이트로 희생제 조지러 갔는데,

총 5 번 정도 너스 만났음


첫 2번의 너스는 동일 아이디였는데  그냥 바람 쐬러 나온 것 같았고, 

죽이는 것보다 뭔가 혼자 테스트 해보는 느낌이었음

나의 화려한 손전등으로, 

두번다시 너스는 픽 못하게 참교육 시키고 싶었지만

더 강해진 뒤에 만나는 걸로 하고 그냥 보내줌.


세번 째는 그냥 초보자 너스, 우리팀 질이 시작부터 발전기 2번 터트리며

너스에게 DM 보내는거 보고, 자객인가 싶었지만

너스가 초보라서 무난히 탈출.


마지막에 만난 너스는 둘 다 나를 살려줫는데

네번 째 너스는 

나를 한국인이라는 이유로 살려줬고.


다섯 번째는 

이유는 모르겠지만 

마지막까지 까불다가 불쌍해서 살려준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