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공포영화랑 비교하면 그렇게 잘마든영화도 아니고


그렇다고 다른 영화처럼 엄청 무서운 요소가 있는 영화도 아닌데


어릴 때는 처키가 제일 무서웠음


공포영화를 처음 봤던게 처키이기도 했지만


장난감안에 귀신이 깃들어서 사람 죽이고 다닌다는게 제일 무서웠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