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공포영화랑 비교하면 그렇게 잘마든영화도 아니고
그렇다고 다른 영화처럼 엄청 무서운 요소가 있는 영화도 아닌데
어릴 때는 처키가 제일 무서웠음
공포영화를 처음 봤던게 처키이기도 했지만
장난감안에 귀신이 깃들어서 사람 죽이고 다닌다는게 제일 무서웠거든
다른 공포영화랑 비교하면 그렇게 잘마든영화도 아니고
그렇다고 다른 영화처럼 엄청 무서운 요소가 있는 영화도 아닌데
어릴 때는 처키가 제일 무서웠음
공포영화를 처음 봤던게 처키이기도 했지만
장난감안에 귀신이 깃들어서 사람 죽이고 다닌다는게 제일 무서웠거든
1편에서 ㄹㅇ 광기마냥 덤비는거랑 처키 여자친구가 인형몸으로 애새끼 출산하는거 보고 충격먹었음 근데 지금생각해도 꽤 잘만든거 같음
ㄹㅇ
너무 예전이라 기억이 가물가물함. 1,2,3편 본거 같은데 1편이 총알 한방에 뒤졌고, 2편이 장난감공장에서 기계 집게 같은걸로 집어서 장난감원액(?)을 디립다 부어서 봉인하는걸로 끝났었던거 같음.
3편 시작이 폐쇠된 그 장난감공장 재가동 시키면서 원액 뒤집어쓴 처키인형 연구실 같은데서 복구시키는걸로 시작했던것까진 생각나는데 그 이상은 기억 안남;
어릴때 티비에서 자주 틀어주던 공포영화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