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키 얘기 나오면 늘 고질적으로 따라붙던 시점높이 갈고리 캐비넷 등등을 본체(뒤져서 인형에 영혼 옮기기 전) 튀어나오는거 도입해서 전부 깔끔하게 해결해버리네근데 저 쪼끄만게 판자엔 대체 어떻게 맞는거냐 ㅋㅋㅋㅋㅋㅋ 물론 안맞으면 안되긴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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