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슨이랑 페니와이즈 빼고는 어지간한 슬래셔들은 다 나왔다고 봐도 될정도 특히 처키에 에일리언까지 오면서 대형 프랜차이즈는 거의 다 채움


이렇게보니까 데발진들도 진짜 대단하긴한듯 콜라보 성사시키는 능력만큼은 감탄할뿐임


이제 슬슬 데바데에 어울리고 나올정도의 급이 되는 영화도 얼마 안남은거같은데 뭐가 남았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