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턴먹이면 천 블포, 패랭이꽃 대담함. 이런건 게임 자주 하다보면 스쳐지나가면서 볼수라도 있는 부분인데 뭐 그렇다쳐


무슨 챌린지에서 안쓰인 퍽이 뭔지, 펭민 스킨이름은 뭔지 이런건 도대체 왜물어보는거임?

실질적으로 게임이랑 상관없는 내용이잖음 저건


예를들어서 한국사 시험보는데

'문관에 의해 수염이 불태워진 정중부가 일으킨 사건은 무엇일까요? 답: 무신정변'

이런 문제가 나와야되는데


'당시 정중부의 수염 길이는 몇 cm였을까요? 답: 알빠노 씨발' 이런 지엽적이고 진짜 쓸데없는 질문만 하고있는거임.


신음소리로 캐릭맞추기 이런건 괜찮은데

밑에 다른 데붕이가 지적한 거처럼 진짜 질문의 70%는 아스퍼거들 문제같음

저걸 끝까지 보고 풀었으면 아스퍼거 증후군 검사받아봐라 ㄹㅇ로 

풀다가 이상해서 아무거나 누르고 문제만 보는데 한숨 나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