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고페 좋아했는데

살인마로 시작해서 고페만 많이 했음.

게이지 최대한 빨고 기습해서 때리면, 생존자들이 화들짝 놀라서 닭장 튀어 나가듯이 산개하는게 참 보기 좋았지.


한섭은 상습적 티베깅이랑

다인큐 하면서 마지막에 이겼다고 개지랄하는 새끼들 연속 3판 만나서 접을뻔함.

그 당시 살인마는 일섭에서 하는게 좋다는 말이 많아서 넘어갔음.


한섭은 이제 중국인들 꺼라매?

계집 마냥 무조건 같이 겜하고, 비매너는 디폴트고, 핵 쓰고, 내 배그 계정 해킹해서 정지 먹여놓은 중국인 혐오가 좀 심한데

한섭에 중국인 그렇게 많음?

일섭은 어떰?




PS

생존자만 쳐하는 새끼들도 혐오 있음.


생존자 해봤는데 ㅈㄴ 쉽던데,

살인마만 해서 그런가 어그로 버티는 것도 별로 어렵지 않고 재밌기만 했었음.

심지어 내 살인마 티어 올리는 속도보다 2배는 빨리 올라가서 랭크 추월했었음.


이 게임 지 터널링해서 죽였다고 끝날 때까지 기다렸다가 욕적고 가는 애들 꽤 많더라.

가끔 갤에서 생징징보면 쉽고 재밌게 겜하면서 징징대는 꼴이 참 하찮아 보였음.



일섭에서는 애교부리거나, 의리가 넘치는 애였다 싶으면 눈물을 머금고 살려준 적이 많은데,

한섭 큐 돌리면 절대 안봐주고, 올킬까지 무조건 지플하고

깝죽대는 새끼 있으면 1걸에 패트롤해서 강제 3걸 만들면서 그 새끼 어떻게든 밥풀 까는 식으로 함.


일섭은 그래도 재밌게 했었는데,

한섭은 컬투적인 게임하는 찐따새끼 밖에 없는 질병겜이었음.


적다보니까. 옛날 생각도 나고 걍 안해야겠다


ㅂ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