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마냥 벽 다 통과 되고 복층 설치되고 들어가자마자 이속버프에 게이지 쌓여서 쳐들키는데 해체 안하면 약점노출에 본능으로 위치 계속 읽히고 그거 막겠다고 해체하면 덫 설치되서 위치 들키고 소멸효과 생기고 지리적통찰어쩌구 에드온 들면 행동속도도 존나게 빨라져서 추격전 답없어지고 드론 설치 쿨타임 쿨타임도 ㅈ되게 짧았던 가불기 해골상인 시절도 아니고

이제 앉아 있거나 멈춰 있으면 스캔 안되니 걍 천천히 들어가서 해체하고 돌리거나
아예 해체 안하고 기어들어가서 방심하는 사이에 적당히 돌리다가 멀리서 오는거 보고 스캔 피해서 빠져나오거나 발전기 옆에 딱 붙혀 놨으먼 해체하고 도망쳐도 되잖아

이제 드론 해체 하면 청각적 알림도 없고 예전처럼 패널티 있는 것도 아니라서 걍 4.6 뚜벅이가 가끔 감지불가능 쓰면서 발전기 순회공연 하는거랑 비슷한데 왜 아직도 해골상인이 3발 사기라는 인식이 존재하는겨

지금 3발 컨트롤 능력 자체는 종구처럼 기동성 쎈 애들이 3발 지키거나 웩구가 토 묻혀서 감염시키고 3발 위치스캔에 순간이동 까지 있는 특이점으로 3발 하거나 하다못해 감지불가능 더 씌우기 좋은 고페가 3발 하는게 더 쎈거 아님?

지금 해골상인의 문제라면 난이도도 쉽고 색적능력도 어느정도 있는 주제에 대인전도 웬만한 뚜벅이들보다 쎈데 능력 설명도 복잡해서 한번에 이해하기도 힘든게 문제지 예전처럼 3발가지고 질질 끄는게 사기다? 이건 말도 안되는거임

애초에 지금 해골상인이 능력에 뭔가 주렁주렁 복잡하게 달려있는 이유도 능력 설계를 처음부터 발전기 지키기 밖에 못하게 만들어놓고 욕먹으니까 컨셉은 유지하되 3발 못하면서도 성능은 잘나오게 만든다고 똥꼬쇼 하다가 그지랄 난거고

나도 리멬이후 생할때 해상 자주 만나는데 대인전 때문에 픽픽 쓰려져서 겜터지는 판은 많았어도 예전처럼 이악물고 3발만 지키려 하는 새끼들은 3~5명인가 밖에 못만나봤고 그런 새끼들 못뚫어서 나간적은 한번도 없음

그런데 아직도 해상으로 3발 30분 된다는 글이 2개나 무지성 개추받고 념글가는거보면 데갤에 겜안분이 많은건지 캐릭터 인식이 완전 씹창나서 그런건지 모르겠네 아니면 내가 모르는 해골상인 3발 운영 비법이 따로 있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