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통점
-니가와라식: 발전기가 적어질수록 강해지는 타입의 킬러
-설치: 감시카메라를 설치하여 색적,탐색 후 감지되는 생존자가 발생시 살인마가 강해지는 독특한 컨셉
-강화: 특이점은 구조물에 대한 내성이 , 해골상인은 심음소리 삭제에 이속증가
둘다 비슷한 발전기에 카메라 설치형 킬런데 특이점은 무난하게 평가되지만 해골상인만 압도적으로 욕처먹는다
그 이유는 결정적인 차이가 있는데 바로 "킬러에 대한 대처법" 과 "숙련에 따른 피곤함" 이 두 개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대처법
-특이점: 네메시스,웨스커와도 공통된 대처법인데 보관상자에서 치료제를 꺼내 3~5초만에 바이러스를 치료한다
너무 단순하고 간단함 저 둘은 감염시키는것 자체도 쉽고 굳이 없어도 웨스커는 기동성이, 네메시스는 구조물 파훼가 있어 특이점 보다 압박이 덜하다
-해골상인: 드론에 오리걸음이나 얼음땡놀이 마냥 감지안되게 조심히 가서 해제 해야한다 여기까지만 보면 쉽지만 문제는 킬러가 구조물이나 적절한 위치에 깔면
가불기 수준으로 걸려야하고 위치도 살인마가 정하기 떄문에 동선도 낭비된다
발전기 주변에 상자가 깔려있어 겸사겸사 하는 특이점과 비교된다
피곤함
-특이점: 위치선정후 발전기나 넓은 필드에 카메라 설치- 감시 카메라를 작동시킬려면 하던것을 멈추고 감시모드 진입-색적되는 생존자에게 감염- 감염된 생존자에게
능력을 사용해서 텔레포트+ 강화된 신체로 추격
단점은 이 모든 과정이 ㅈㄴ 피곤한데 해제가 너무 쉬움 갈고리 걸려도 유지되는 네메,웨스커와 달리 특이점은 즉시 사라지고 마술봉 하나로 자신+아군+주변 카메라 까지 무력화 시켜서 기껏 한명 감염시키고 추격하는데 다른 한명이 와서 얍! 한번으로 전부 리셋시킴
-해골상인: 딸각- 설치- 딸각-감시모드(이동가능) 이 모든게 5초도 안됨 범위도 ㅈㄹ 맞게 넒어서 생존자가 직접 찾아서 일일이 버튼 눌러서 해제 시켜야하는데
기껏 해제 시켜도 1분정도 지나면 자동으로 활성화댐
둘다 비슷한 메카닉 컨셉에 니가와라식인데 유독 한쪽만 욕먹는 이유는 '생존자가 피곤하느냐' '살인마가 피곤하느냐' 인게 가장 큰거같음
3줄요약
1.비슷한 타입이라도 대처법에 따라 극과 극으로 나뉨
2.사실 해골은 한판도 안해봄 아니 아예 사지도 않음 극혐이라
3.생존자가 드론을 직접 파괴하거나 해킹시스템을 도입해서 능력 사용에 리스크를 늘렸으면 좋겠음
해상 성능이 그냥 날먹이라 그럼 난이도는 쉬운데
그니께 그게 문제임 킬러가 날먹이냐 생이 날먹이냐 그차이 특이점은 사용법은 어려운데 대처법이 날먹이고 해골은 사용법은 날먹인데 대처법은 까다롭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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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각 한번으로 수치 감소시킨 고페+클라운+런구 능력을 전부 누리는데 잘 될수가 없어 얜
해골상인은 설계자체가 잘못되었어... 추격게임에서 범위형 스킬을 쓴다는거 자체가 말이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