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물 3개 같은 거 나오는 거 보고 좀 싸했음
3인큐였던 거 같은데 갈고리 거리 늘리고 툭 치기만 하면 다들 모여~ 하면서 사보 준비 하더라구여
그렇게 들었던 애 놓친 것만 네다섯번인 거 같은데
다행히 다인큐 아닌 니콜라스가 좀 구멍이었어서 얘부터 터널링한 다음에 어케어케 하니 된듯
발전기를 어쩌다보니 뭉치게 관리할 수 있었던 게 도움이 많이 된 거 같음
근데 저렇게 사보사보 하는 세팅이면 어떻게 대응하는 게 좋나여 걍 빨리 내려놓거나 지플을 해야함?
쟤네가 사보하러 왔다가 얻어맞고만 가는 경우가 있었던 걸 봐선 아직 숙련팟은 아닌 거 같은데
숙련된 파티면 되게 골치아플 거 같았음
아마 보라오크 3개쓴다고해서 3개 다 적용되는건아닐거임 지금기준은 모르겠는데 예전에 17년도땐 보라오크1개랑 노랑인가 초록오크1개쓰면 최대치랬던거같음 안개도 마찬가지임 저거는 오크보다는 사보타지 역할이 컸을거임 갈고리간 간격 넓혀져도 갈고리 근처에서 누울수도있는거니깐 한명눕히고 주변에 생존자 있는지 체크해보셈
내가 자꾸 일단 들고서 갈고리를 찾으려 하는 거 같긴 하드라 미리 어디로 갈지 계획을 다 세워놔야겠네. 말퍽<< 이거 시발소리 나오더라
다행히 저거 중첩이 안 되는 거였구나
사보타지 퍽이 살인마가 생존자 업으면 주변 갈고리 오라 다 보여서 파괴공작하기 좋지 글고 중첩은 되는데 저거 다 중첩은 안된다는거임 최대치가 있어서 말퍽 대응방법은 이동키 2개 누르면 몸부림치는거 확연히 낮아짐. 앞키랑 옆키 동시로 눌러서 가면 됨
아하 대각선 무빙이 핵심이구나 ㄳㄳ
ㅇㅇ 말퍽아니여도 키 2개 누르고 가는게 좋음. 1자로 쭉 갈수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