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스판 초등학교맵이었는데

즉처 들고 옴

두명은 스티브 들고 와서 둘이서만 살리고 발전기 돌리는걸로봐서

2인큐인듯 했음 나랑 또다른애는 솔큐였는데

그중 스티브랑 다른애는 즉처 당함

남은 스티브도 2걸이었고 나는 아직 1걸이었는데

어차피 발전기 3개나 남았고 2걸 되서 즉처 당하기 싫어서 

스티브 눕혔을때 캐비넷에 숨음

내 생각에 비슷한 상황이 예전에도 많았어서

좋게 되면 나 찾아서 걸고 2걸인애 즉처하거나 그냥거는 앤딩이거나

최악은 눕혀놓은 애 이완용 시켜서 나 찾아서 2걸 만들고 구하게 해서 둘다 즉처 하거나 라고 생각했음

눕혀놓은 애를 들었는데 내 생각에 안 걸거 같아서 누워있던 애가 내가 어디 있는지 알기 때문에 그애 들자마자 캐비넷에서 나와서

걸어서 다른 캐비넷으로 이동함 둘다 모르게 하기 위해서였음

역시나 들기만 하고 걸지 않고 일부러 떨어뜨려 세우더라

내가 특별히 못하거나 안한게 있지 않아서 완용짓 안할거라 생각했는데 esc누르니까 같은팀 스티브가 안나가고 보고있었음

내가 어디 있는지 브리핑 하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고 나 찾는데는 시간문제라는 생각이 듦

랜뽑하기는 먹은 점수 시간도 아깝고 패널티 먹는것도 싫어서 숨어서 잠시 고민했는데

숨은 캐비넷 앞쪽에서 너스랑 스티브랑 둘이서 나 찾아다니는게 보였음

브리핑을 해도 자리를 계속 옮기면 못찾지 않을까 생각에 조용히 2층으로 올라감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안될거 같다 생각함 그냥 2층 모퉁이 구석에 서 있었더니

스티브가 몸 들이대고 손에 들고 있던 폭죽인지 뭔지 던져서 터트리고 너스 부름

어찌될건지 뻔해서 그냥 랜뽑하고 걔들 차단했음  랜뽑 안하면 너스가 나 걸었을거고 눈앞에서 스티브가 뽑고 또 너스가 즉처까지 했겠지

솔큐가 탈출도 힘들고 요즘 핵도 너무 많은데 같은 팀새끼들 트롤짓까지 감당하려니 존나 기분 더러울때 많음

쓰다보니 존나 길어졌는데 여기까지 넋두리 봤다면 일단 고맙